커뮤니티 > 공지사항

앵무새 상식

제목 모란앵무
작성자 vvvyjs
작성일자 2021-01-13
조회수 52

"껌딱지 모란앵무"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안녕하세요^^ 에덴입니다!

오늘은 만인의 사랑을 받는 잉꼬와 더불어 대표적인

모란을 소개해드릴까해요!




목: 앵무목

과: 앵무과

모란앵무 성체기준 몸길이: 13.5cm

멸종위기등급: 취약(VU : Vulnerable, 출처 : IUCN)

몸의 빛깔: 녹색으로 등과 날개 쪽이 더 짙고 몸 밑부분은 연함

머리는 밝은 붉은색에서 오렌지색이고, 이마는 더 밝으며 뺨, 목, 가슴 위쪽은 더 연하다.

눈 주위의 테두리는 깃털이 없이 흰 피부가 보인다. 부리는 붉은색이고 다리는 회색이다.

식성: 풀의 씨앗이나 나무의 새싹

생식: 부화기간 약 22일

생활양식: 사회성이 강해 20∼100마리가 모여 지냄

서식장소: 사바나나 계곡

분포지역: 말라위·모잠비크·잠비아·탄자니아·짐바브웨·니아사호




모란이라는 뜻은 일본어로 눈테종들을 보탕잉꼬(ボタンインコ)로 부르던 것에 유래한다고해요^^

보탕은 단추(Button)을 뜻하는데, 눈테종의 눈이 마치 단추같다고 지어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일본에서부터 국내에 보급이 되면서 보탕이 같은 발음인 모란꽃(牡丹)이라고 생각해

모란이라고 부르게되었다해요^^



개인적으로 모란이라는 이름 정말예쁜것 같아요

영명으로는 잉꼬와 같이 러드버드라고 합니다!


보통 해외 백과사전판에서는 모란앵무는 5~18살까지 산다고합니다.

0~1세 새춘기. 1~5세 청년기. 6~8세 중년기. 9세~ 노년기(사람으로 치면 60대~)

모란앵무가 건강하고 반려인이 시간과 정성을 갖고 잘관리해주면 상당히 오래 산다고합니다.





외관상 수컷과 암컷의 구별이 명확하지 않고

성별에 따라 발정나면 수컷과 암컷이 하는 짓이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수컷은 공이나 화장지뭉치 등 둥근 물체를 잡고 파닥파닥거리고,

암컷은 형형색색의 종이들(야생종은 나뭇가지나 풀잎)을 길게 쭉 찢어 꽁지에 꽂는다고합니다

(하지만 개인차가 있으므로 100퍼센트 믿긴 힘듬)



   


                       



모란앵무 장점

인과 유대감이 매우 깊은 경우 소위 "껌딱지"라고 불릴 정도로 주인의 몸에 붙어있기를 좋아한다고합니다.

애교가 많고, 딱 붙어있기 좋아하는 앵무새, 그리고 주머니에 종일 들어가기도 하는데

포치(앵무새 침대)를 유행을 일으킨 앵무새 이기도합니다!


밥먹은거 티내는 모란이

다른아이들에 비해 파우더(비듬)은 거의 없어 비염 환자분들도 어렵지 않게 키우곤 한답니다.

(이유조 기간이 끝나면 목욕을 하루에 5~6번은 기본으로 할 정도로 목욜은 너무 좋아하다보니

파우더 생길 틈이 없습니다 털갈이 시기가 와도 비듬으로 인한 피해는 거의 없습니다)

크기도 적당히 작고 가격도 저렴하며 다른 앵무들에 비해 몸이 굉장히 강성에 속하는 편이고

사람과 친밀해지기 쉽기 때문에 초보자들에게 많이 권장되기도 한다.




모란앵무 단점

참고로 언어를 흉내내는 능력은 거의 없어서, 기껏해야 간혹 한 두 단어를 불분명하게 따라하는 정도에 불과하므로

말을 가르칠 앵무새를 원한다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종일 재잘거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와 달리 싸움꾼 성격을 가졌습니다

자신의 몸집이 매우 크다고 착각한다고해요

그래서 주인 곁에서 자려고 다가왔다가 깔려죽었다는 이야기도 쉽게 들리는 아이기도합니다ㅠㅠ


또한 중대형 앵무새 가리지 않고 공격성을 표출하기도 하는데

이로인해 사고가 생기는 일도 많고 사고율이 제일 높은 앵무새라 주의 깊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아가때부터 몸에 배변을 싸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부드럽게 잘 가르칠수있다면

그것을 이해하고 다른곳에 가서 배볍을 놓을 정도로 영리하다고해요.





부리힘이 매우 센편이고 까탈스러운 성격이거나 순치가 안된 개체,

혹은 번식철의 경우 주인의 손을 피나도록 물어뜯어버리기도 한다.

특히 암컷의 경우 다른 새들이나 종들과는 달리 수컷에 비해 더 크고 공격적인 성향이 강하므로 주의.


울음소리 또한 몸에 비해 엄청나게 우렁차다.

종마다 개체마다 울음의 음색이나 종류는 저마다 다르지만 대체로 고음에 날카로운 편. 듣기 좋은 소리는 전혀 아니다.

얌전할 때는 조용하게 있지만 삘(...)을 받거나 다른 개체와 같이 노래하거나 대화하기 위해 거의 짖어대다시피하면

아파트의 경우 충분히 민원이 들어올 수 있는 수준이다. 물론 울음소리가 그렇게 크지 않은 개체도 존재한다.




앵무새의 종류

고사쿠라, 골든체리, 레드페이스 오파린, 레드페이스 파이드, 바이올렛, 버터컵, 오렌지페이스 오파린,

페리블루, 크림알비노, 화이트페이스 시나몬, 화이트페이스 파이드 오파린, 화페머브, 화페블루오파린, 화페파이드등등 정말 여러종류가 있습니다.


모란앵무를 반려조로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드리는 팁!

1. 덩치에 비해 부리 힘이 굉장히 세서 어릴 때부터 입질을 하지 않도록 신경써서 길들여야 한다.

2. 작은 몸집에 비해 울음소리도 상당히 시끄러운 편이다.

(아파트 등의 공동주택에서 키우기 어렵다 이중문등 방음이 어느정도 되는 곳에서 키우기 적합)

3. 호기심이 많아 새장탈출 또는 위험할 일이 많아 주의깊게 아이를 돌봐줄 수 있어야 합니다















다운로드수 0